
안녕하세요!
플라스틱 (사출물), 고분자 소재의 잔류응력 측정의 경우 금속재질에 비해 잔류응력 측정 시 아래와 같은 사항을 고려가 되어야 합니다.
1. 탄성계수 (young's modulus E)가 낮습니다.
플라스틱은 금속보다 E 값이 낮아 동일한 응력에서도 변형률이 크기 때문에 고감도 strain gauge (350옴)을 선정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.
2. 사출제품의 경우 시간 경과에 따라 스트레인 값이 변화할 수 있어 측정 시간을 표준화 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.
3. 열 응력
금속소재보다 열 영향이 커 초고속 저 발열 드릴링을 하여야 합니다.
저희가 취급하는 MTS3000경우 40,0000RPM으로 초고속 드릴링을 지원하며,
드릴 step 별 강제 휴지 시간 설정 및 공압 냉각 시스템으로 열 응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.
씨앤디테크는 다양한 종류의 플라스틱 재질에 대한 잔류응력 측정 경험 및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.
다양한 제품의 잔류응력측정으로 제품의 변형/ 뒤틀림 예측, 가공응력, 생산공정, 사출 공정 조건 개선 등으로 제품 신뢰성 확보, 재료 물성 보정 및 설계 검증, 가공 프로세스 최적화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


차량용 투명 부품의 경우 응력과 광간섭 현상, 이종 재료 접합 시 응력 평가 등이 가능합니다.


프라스틱 재질의 잔류응력 분석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부탁 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
씨앤디테크
031-680-1225
wgjeon@cndte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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